2026. 2. 22. 11:31

2026년 1월에 싱가포르에 가서 크루즈 타고 왔네요  비행기 타고 숙소 도착

 

우리 비행기는 1월 7일 2시 반에 호주에서 출발해서 싱가포르에 밤 8시에 도착 하는 일정이네요.

비행기 타기전에 기다리는 우리가족, 낮 비행기라서 밖이 훤하네요.

비행기가 지연되서 크루즈 놓쳤다는 분들을 봐서 크루즈 타기 하루전에 싱가포르 도착하도록 일정을 했습니다.

 Qantas Airways QF083 

비행기 안에서..


밤에 도착해서 찍은 싱가포르 공항 사진은 이거 하나밖에 없네요.

왜냐면... 글쎄 보낸 짐들 중에서 우리 이사벨 짐만 항공사 실수로 안보냈다는... 헉.. 내일 크루즈 타기전에 호주에서  못 온다는.. 헉..

그거 서류 작성하고 물어보고 해서 시간이 엄청 걸렸답니다. 

이것도 나중 이야기 인데 필요한거 사면 나중에 여행 보험에 신청해서 다 돌려 받을수 있다고 해서 한 260불 어치 샀는데,

여행 보험 든게 신고하는 건수마다 250불을 내고 신청해서 해서 실제로 돌려 받은돈은 10불이네요.--;;

여행 보험들때 excess fee(자기 부담금=보험금 청구 시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 꼭 확인하고 드세요

 

그래도 20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숙소, 밤에 도착해서 그런지 예쁘게 해놓은 불빛들이랑 좋았답니다.

저희가 하루 묶었던 이곳의 이름은 " D'Resort @ Downtown East" 라고 제가 찾아본 싱가포르 숙소중에서 가장 리조트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참고로 싱가포르는 땅이 작아서 그런지 숙소비 엄청 비쌉니다. 물론 택시비도 비싸고 전반적으로 물가가 비싼편이랍니다. 호주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죠.

저희 4명이 묶은 싱글 침대 방 4개있는 방이랍니다.
아침의 숙소 모습

 

 

그리고 호텔 로비와 안의 모습이랍니다. 1월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장식해 놓은곳이 많더라고요.

 

드디어 만난 한국 할머니랑 사진 한장 우선 찍고요.

 

호텔 앞쪽으로 나와서 또 한장 찍으며 계속 찍었어요. :)

 

다 같이 걸어서 근처 쇼핑센타에서 아침밥을 먹으러 갑니다.

 

드디어 도착한 쇼핑센타에서 윗층으로 올라가는거 기다리는 중..

 

드디어 발견한 싱가포르에서 유명하다던 Ya Kun 음식점.. 다른데는 거의 닫았는데 여긴 열었고 사람들도 많았네요.

참고로 사진찍지 말라는 표시판이 있었는데 모르고 열심히 찍었네요. 헤헤

 

유명하다는 커피와 계란 그리고 카야 토스트... 그냥 커피 시키면 너무 다크 하니까 꼭 밀크 커피 달라고 하세요.

그건 안쓰고 먹을만 하네요. 그리고 카야 토스트는 그냥 먹을만 했네요. 헤헤

 

어른들은 토스트 보단 이렇게 락사 시켜서 드셨답니다.

 

 

다시 걸어서 숙소로 걸어가기전에 싱가포르에서 유명하고 가는곳마다 있는 수퍼마켓(Fairprice Supermarket)에서

깎아 놓은 과일들 사서 비닐봉지에 담아서 가져가는중.. 정말 망고는 꼭 드세요. 맛있어요!!

 

이 숙소가 유명한 이유중에 하나가 이렇게 워터 파크가 옆에 있답니다. 그래서 숙소에는 수영장이 없어요.

 

저는 몰랐는데 남편이 숙소 곳곳 다니면서 이쁜곳들 사진들 찍었네요.

 

 

숙소에서 일찍 책크아웃하고 짐을 우선 10시반쯤에 크루즈에 부칠려고 나갔습니다. 

크루즈 책크인 시간은 2시라서요. 짐들을 우선 부치고 편안히 남은시간동안에 싱가포르 구경좀 하려고요.

Posted by 사무엘 아빠
2019. 4. 20. 22:10

2019년 1월 4일 부터 1월 7일 까지.. - 여전히 방학중인 아이들을 데리고..

 

이때는 날씨가 아주 좋았답니다. 이렇게 다 같이 걸어서 일식먹고 놀이터 갔다가 동네성당 미사 1시에 가는 날이었네요.

모자쓰고 선글라스 쓰고 멋진 아이들이랍니다.

일식집앞에서 문열기 기다리는 아이들.. 밥먹고 놀이터에서 잘 노는 아이들이랍니다.

이 사진은 또 다른날 아이들 데리고 시티 나갔네요. 도서실에서 빌린 책 고르고 책들 보는 아이들...

이사벨이 많이 컸다고 라파엘을 잘 챙겨줍니다. 물론 사무엘도 그렇고요.

이렇게 사이 좋다가도 싸울때가 있다는.. 크크.. --;;

밥먹고 시티 성당 옆에있는 옆에있는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아이들 핫초코렛 시켜서 먹었답니다. 

물론 우리 이쁜 이사벨.. 점점.. 외모가 빛을 발하죠.. 크크.. 할아버지와 남편이 많이 사랑하는 

공주랍니다. 

 

또 다른 날씨 좋은날, 할아버지댁에 있는 수영장으로 수영하러 갔네요.

Posted by 사무엘 아빠
2019. 4. 20. 21:50

2019년 1월 3일 - 박물관에 스타워즈관련한게 있어서 갔네요.

 

 

지금이 4월달 아이들 방학인데 저번 방학들 사진 올리네요. 그간 아이들이 많이 커서 빨리 빨리 사진을 올려서 지금 사진들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정말 바빠서요. :)

 

이때는 호주 박물관에서 스타워즈관련한 워크숍이 있다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보러 갔네요.

신난 아이들이랍니다.

박물관 앞에 들어가는데 있던 포스터에서..

스타워즈에 나왔던 인형들 :> 모양이랑 비행선 모양들이 다 있었답니다.

줄서서 기다리던 아이들이랍니다.

몰론 가장 유명한 여기 앞에서도 사진 찍었죠.

밖에 나오니 이렇게 스타워즈 관련한 바람이용한 아이들 학습체험하는곳이 있었네요.

아이들이 스타워즈 워크숍보다 여길 더 좋아했답니다. 크크.. 약간 나이가 있고 스타워즈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거였네요. 

박물관에 갔으니 여러가지 다른것도 구경했는데요 라파엘이 가장 좋아하는 옛날 기차에서도 사진한장. 

새롭게 본인들이 배경넣어서 사진찍게 되있는곳이 있어서 기념으로 다 같이 사진찍었네요.

Posted by 사무엘 아빠
2019. 2. 20. 20:03

드디어 2018년도의 마지막 사진들을 올리네요.

제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기도 하고 저의 폰 앞에 저장된사진이 바로 이사진이네요. 잘 나왔죠? 다 같이 외식가는 날이었답니다.

이날 은 또 다른날 외식가는날..

아이들이 일식을 좋아해서 방학도 하고해서 사 줬죠.. 열심히 먹는 아이들..

이사벨은 여전히 멋쟁이랍니다.

이렇게 아키아에가서 재미있게 놀기도 했고요.

요즘엔 제 전화기로 시간만 있으면 재미있는 사진찍기 하죠..

근데 이사진은 정말 잘 나왔네요.. 크크.. 이쁘죠?

귀여운 아이들..

장난도 많이 한답니다.

많이 켰죠..

귀엽기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요.. 크크..

깜짝 놀라게도 하고요.. 크크크..

그래도 항상 밝은 아이들이랍니다.

공부도 사진처럼 열심히만 해준다면.. 크크..

 

Posted by 사무엘 아빠
2019. 2. 20. 19:44

드디어 라파엘과 약속한데로 누나 형아가 방학하면 시내 수족관이랑 인형보는데 데려간다고 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네요. 한껏 멋내고 나가는 아이들이랍니다. 라파엘은 마냥 신났구요. 후후..

트램 타러 가는데 아직도 이렇게 큰 크리스마스 나무들 장식이 있어서 사진 찍었죠.

이사벨이 멋있어서 또 찍고..

이쁜 이사벨.. 예쁘게 커주기를... 크크..

멋진 사무엘도 멋진 배경에서..

라파엘은 뛰어 다녀서 도저히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 --;;

 

수족관에 일찍갔더니 저희 밖에 없었답니다. 여유롭게 팽귄들 구경하고..

가오리들 구경도 하고..

더 많이 팽귄들 구경하고..

요번에 새로 꾸며 놓은 해파리코너에서..

멋있게 해 놓았네요.

그리고 밤의 해변가라는 주제로 만들어 놓은곳.. 아이들이 좋아하죠.

거북이도 보고요...

거북이관련해서 만들어놓은데도 가보고요..

제일 큰 물고기 어항앞에서 사진도 찍고요..

그 다음에 간 곳은 인형 박물관이랍니다.

이사벨은 사진찍기를 좋아하죠..

사무엘은 이상한 ^^ 사진 찍는거 좋아하고요..

라파엘은 스파이더맨을 좋아하고요.

사무엘은 이런거 좋아합니다. 수퍼 히로같은거.. 크크..

원더 우먼이랑도..

아쿠아 맨이랑도.. 이사벨과 라파엘은 무섭다고 제 옆에 딱 달라붙어 있었답니다.

이런데서만 사진찍고.. 크크..

다 같이 잡지책 같은거에서 사진찍고..

다 구경하고 밥먹고서간 시티성당에서..

이사벨은 이런 색깔 꽃들 옆에서도 사진이 잘 나오네요.. 크크..

 

Posted by 사무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