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 28. 21:06

이젠 이사벨이 9개월이 넘어서 드디어 까까, 뻥튀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헤헤..

사이좋게 사무엘 오빠랑 나누어 먹는 이사벨.. 사이 좋은 오누이 사진이네요. 헤헤..

개구쟁이 사무엘과 열심히 먹고 있는 못난이 이사벨..

묘하게 닮은 두 아이에요.. 헤헤..

 

이렇게 오빠가 맨날 장난 치고요..

더 심하게 장난치다가요..

이사벨에게 머리를 잡아 뜯기기도 하죠.. 헤헤..

이건 이사벨 독사진.. 정말 많이 켰죠?

 

다 큰 아이 두명이 앉아있는거 같아요. 서로 눈빛으로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이거 맛있지 하고..:)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무엘과 이사벨..

Posted by 사무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