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하는것중에 하나가 뭐든지 다 입으로 가져다가 빤다.
다행히 ^^;; 지금 빠는건 장남감인데, 뭐가 그렇게 좋은지 헤헤 거리며 웃는다.
작은것에 기쁨을 느끼는 사무엘이 참 예쁘다..
더 크면 큰걸 바라겠지만서도..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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